아기때 말썽만 부리던 살구(Salgu)가
오늘 한 단계 자랐다.

그 자란 모습을 보니  

학교에서는 공부 잘하며
집에서는 할머니에게
안마도 잘하는
착한 아이로 자랐는데...

병원에서 주사 맞을때 엄살부리는 표정과
태권도 하다가 그곳(?) 을  한번쯤
맞아본 사람은 공감 할 수 있는 모습들이
피식~ 웃음을 자아낸다.

다음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자라서 나타날지...
벌써부터 사뭇 궁금해진다 : )

 


2008.07.06 17:09 T 0 C 0
 

SIMPLEGIFTS           RECENTPOST          CATEGORY           GUESTBOOK

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