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세명이라고 했지만 분명 이 음악보다 더 예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 음악은 전체20분이 넘는 단악장의 곡이지만, 각 마디 마디가 너무 아름답고 우아하여 이 곡을 듣는이로 하여금 새로운 기쁨을 창출할 수 있고 그 기쁨으로 인해 삶에 대한 행복과 아름다움을 음과 음의 이음줄처럼 연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겨울아이님, 민지아빠님 고연춘님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그 모습을 설정함에 있어서.겨울아이님은 어린이들과 함께 지내기에 예쁜 여자아이로 ^^ 민지아빠는 아직 순수한 소년같은 깨끗한 사내아이로 >..< 고연춘님은 아무래도 섬나라에서 살기에 .. 얼굴빛이 그을린 ^^:;;  



2008.09.25 01:10 T 0 C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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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