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시 가고  싶은 그 곳
2월의 차디찬 바다를 따스한 햇살이 감싸주고
그 따뜻함을 품은 바다가 나를 감싸며 
나즈막이 던져준  그 한마디 ...

"사랑으로 힘든 감정에 너무 오래 머물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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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14:40 T 1 C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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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