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무리 변한다 해도
 ☜ 이런일은 없겠지요 ^^

   이렇듯 ..

    모든것이 다 변한다 해도
     정말 정말 변하지 않았으며 하는
      우리들의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여기 ..

     그 소망이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소박하지만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조금은 팍팍한 삶이지만 
  소망중에 즐거워하며
   언제나 빛을 잃지 않는 그들에게  
     이 소박한 선물을 띄워 드립니다^^

 
네이버에서 저의 이웃이었던 분들에겐
따로 메일로 티스토리 초대권을 발송해 드렸으며(네이버 e-mail 확인요망)
그 초대권을 보내드린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 입니다.
(혹시나 이메일이 오지 않은분은 이곳 방명록에 알려주세요)

첫째 ... 새해에는 이곳에서 둥지를 틀어보시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오시면 성심성의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이곳은 초대권이 있어야 개설이 가능하시다는 건 아시지요. 
           블로깅에 대한 새로운 재미와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둘째 ... 초대권 편지를 받으시고 그 답장으로 집 주소를 함께 보내주세요.
           아니면 이곳 방명록에 알려주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래 음반과 함께 받는이의 마음에 꼭 필요할 선물을 따로 하나더 
           보내드리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
그 선물에 대한 보답은 반듯이 하셔야 합니다.
그 보답은 아주 간단하며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보답방법 ..

어느날 길을 가다가 <구세군 자선냄비>를 보시면, 그곳에 사랑(성금)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 맘때는 직장, 학교 그 어디에서든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지만 그 와는 별도로 새롭게 부여받은 선물을 또 나누면 분명 더 큰 기쁨이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시나 <자선냄비>를 못 보시면 착한일(?) 하나를 이번 크리스마스엔 꼭 하시고 스스로에게 칭찬하기  .. 어때요? 간단하죠 ^^

이상 제가 알고 있는 분들이지만
혹시나, 이 공간을 좋아하시며
다가서지 못하고 머뭇거렸던 분이 있다면
방명록 혹은 simplegifts@hanmail.net로 주소를 주시면
우편으로 아래음반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단, 위의 글처럼 답은 꼭 하셔야 합니다.
( 어쩌다 이 글 보고 달라고 하면 혼나요!!  조사하면 다 나온답니다 --.)

 
한가지 ..

연말연시라 배송 늦어질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전에 받을 수 있도록, 다음주 월요일(15일)까지는 꼭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주소가 곤란하신 분은 우체국 사서함을 알려주시면 그쪽으로 발송 되도록 하겠습니다
.

제 블로그 주소가 simplegifts(소박한 선물) 이며
저의 닉네임이 "내가만든선물" 입니다.
아직은 제가 손수만든 선물을 준비하진 못했지만
다음 크리스마스에는 
정말 정말 내가만든 소박한 선물을
선물할 수 있는 날이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소소하고 작은 선물들이지만
그것을 나누며 함께 할 때
보이지 않는 기쁨과 행복이
우리를 둘러싸
그 속에서 우리는
작은일에도 행복을 느끼며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예전에

친구들에게 달력을 만들어 주면서
칸칸마다 행복해질 일들을 적어주고
그로인해 그들이 행복해하던 모습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이 일들은 저에겐 큰 즐거움입니다

그 기쁨과 행복을 알기에
저의 이 선물을 안 받아주신다면
저의 기쁨과 행복을 빼앗아 가는 것이 되겠죠^^



선물로 준비할 음반입니다.
이 음반은 많은 캐롤 음반중에
가장 좋아하는 음반이며
지금 흐르는 음악은 (Away in a Manger)
크리스마스가 오면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음악이기도 합니다.

서양에선 크리스마스가 오면
제일 먼저 배우는 노래이기도합니다

또한 이 음악은
지난 날 포스팅 한
따스한 것은 겨울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따뜻함은 언제나 필요한 것임을
저에게 일깨워 준 음악이기도 합니다.

따뜻한 것은 언제나 필요하지만
정말정말 따뜻함이 필요한 계절이 왔습니다.

조금은 힘들고
조금은 아프고
조금은 팍팍하지만

따뜻함이 그리운 사람에게
그 차가운 손을 잡아주며
그로인해 서로가 함께 따뜻해지는 이 겨울 ..
어떨까요 ..?

Merry Christmas ..

               



2008.12.11 21:02 T 1 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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