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참 많이 내렸고, 호숫가에도 함께 갔다.
언제나 홀로 호숫가를 거닐며 
수 없이 많이 불렀던 "바다의 노래"
형과 함께 그토록 불러 보고 싶은
간절함이 있었기에
그 새벽은 정말 행복하고 아름다웠다.


2010.03.13 15:04 T 0 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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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