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모습 멀어져 갔네 쓸쓸한 기억 남기고
낭만이 지워진 그 길로 조용히 멀어져 갔네

우리의 꿈도 사라져 갔네 이별의 그늘 속으로
피지도 못하는 꽃처럼 그렇게 사라져 갔네

우우 우우 ... 그것은 물같은 사랑
이루지 못한 그 애절한 사랑
난 잊을수가 없어 또 여기 걸어가네
내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그대의 모습 가슴에 있네 이렇게 헤매일 때면
물같이 흐르는 그 모습 내 작은 가슴에 있네

우우 우우 ... 그것은 물같은 사랑
 이루지 못한 그 애절한 사랑
난 잊을 수가 없어 또 여기 걸어가네
내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그대의 모습 가슴에 있네 이렇게 헤매일 때면
물같이 흐르는 그 모습 내 작은 가슴에 있네







이불 뒤집어 쓰고 뒤척이다 일어나고, 일어났다가 다시 이불 뒤집어 쓰고, 그렇게 벌써 몇 시간 째, 언제 잘건데??? 
이 노래를 처음 들었던 수 십년 전 그날밤이나 오늘밤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어, 등신같이 ...
 



2011.11.01 03:28 T 0 C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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