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꼬리를 흔드는 이유는 단 하나!
그것은 아빠가 나와 놀아줄 때,
방 여기저기 털이 날리든 말든 ㅋㅋ
그 시간이 나에겐 제일 행복하다.

나의 꼬리털이 방안 가득 쌓일 때,
아빠와 나의 행복도 그 만큼 늘어간다. ^^

- 얀의 일기 끝 -

* 참, 아빠가 출근하면
   홀로 있을 나를 위해 일찍 들어오세요.  >..<

2011.12.15 00:47 T 0 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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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