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서 있다고 믿지만, 사실은 길을 잃은..." - 숲에게 길을 묻다 - <김용규>

 

○ 비빔면이 먹고 싶었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방울토마토 5개가 있다. 횡재했다. 2012 05 26

 

처음에 나는 나 혼자만 고독한 줄 알았다. 그런데 옆 사람을 보니 그 사람도 고독하다고 하였다. 옆의 옆 사람도 고독하다고 하였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고독하였다고 하였다. 이런 고독 속에서 나는 어릴 적 양지 쪽에서 쬐던 햇볕을 생각하곤 한다. 2012 0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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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1 19:03 T 0 C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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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