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이틀째 밤, 잠 못 이루며 고민에 고민한다.

 

 

 


2012.06.04 00:53 T 0 C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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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