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주인은 분명 따로 있었는데,

못보던 녀석이 불쑥 나타나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다.

" 넌 누구냣 ? "

 

 

 

 

나다 !

말리지마, 하늘 끝까지 올라갈 거니까 ...

 

 

 

 

멀 ... 뚱 ...

 

 

 


2012.07.19 23:24 T 0 C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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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