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흔들다.

 

내가 흔든 것도 아니고, 그가 흔든 것도 아니다. 

지나가는 바람은 몰랐으며 햇살은 바라만 보았다.

 

 


 

 

 


 


2013.11.02 08:53 T 0 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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