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골에 홀로 있는 방울꽃,

슬픔과 기쁨 사이에서 언제나 홀로였던 나,

그 방울꽃이 그리워

그제밤으로 부터 오늘까지 

임교순 선생님의 "방울꽃"을 가져다

이렇게 다시 음악을 만들어 보았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

그 시간은

언젠가 내가 슬픔과 

행복속을 거닐 때,

나를 지탱해주고

더 크나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을 

나는 안다.


방울꽃과 손을 잡고

불렀던 이 노래는

훗날의 나에게 다가올 

슬픔과 기쁨을 위한

내가만든선물이다.





! 그럼 볼까요!






+ 이 동요는 ...











2016.11.27 22:57 T 1 C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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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