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면
한번씩 때로는 몇번씩 내려다 보는 곳
오늘따라 불빛들이 유난히 쓸쓸하다.
그 쓸쓸함을 견딜 수 없어 나를 깨웠을까?
그들도 나와 같음인가보다.
내가 이곳을 떠나 서로가 그리우면 그땐
어떻게 할까?






 

2008.05.15 00:35 T 0 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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