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옮겨야 할 포스트는 많은데 어찌된게요즘은 블로그 꾸미는데 더 정신이 팔려있다. 그런데 그게 말이다. 참 재밌다 ^^ 어제 웹서핑중에 W위젯이란 것을 보고 아기가 너무 앙증맞고 예뻐서 냉큼 코드를 받아서  블로그에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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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이 지금은 귀여운 아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른으로 성장도 한다. 
더블어 짧은 영어회화와 시간과 날씨까지 예쁘게 보여준다.
처음에 태그코드를 보고 어디에 넣어야 할지 참 난감했었다.
그래서 또 하나하나 뜯어보기 시작했다. 여긴가 ..(아니네..) 그럼 여기.. (역시 아니다 )
그럼 여기... 오호라~ 세번만에 위치를 찾아서 그대로 쓩~


이제 어떻게 하는지 알았으니 저기에 주렁주렁 메달아 버릴까 보다.
하루하루 블로그 꾸미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런데 이사는 언제다 할까 ..

2008.05.31 23:24 T 0 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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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