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7 방울꽃과 손을 잡고 ... (3)
2015.11.09 기쁨을 주는 동시에 슬픔도 함께 준다. (2)
2015.11.04 그래야만 잠이 올 거 같다 (4)
2015.09.16 나는 왜 아무것도 되지 못했을까요? (2)
2015.05.21 과수원길을 부르며 포옹했던 것들 ... (5)
2015.03.29 그 둘은 (10)
2015.02.15 참 오랜만에 (1)
2014.01.22 가벼움 (1)
2014.01.01 반가운 안녕 (2)
2013.11.07 히힛 (5)
2013.11.02 가을이 흔들다
2013.10.22 가을 남자
2013.10.21 감춰둔 작은 사랑 (2)
2013.10.06 사랑하면 아프고, 아프면 눈물이 난다. (2)
2013.06.15 손바닥 편지 (4)
2013.05.18 애써 꺼내 듣는 시간 ...
2013.05.16 행복한 착각 (2)
2013.04.29 러브 레터 (1)
2013.04.22 봄에게 인사 (3)
2013.01.21 이대로 (6)
2013.01.16 쌤님은 레슨중
2013.01.01 가을방학 - 여배우 (2)
2012.11.24 하늘만 보고 걷던 날 ... (1)
2012.11.24 스쳐간다 (2)
2012.11.24 좋아하고, 좋아한다. (6)
2012.11.21 가을편지 - 김정식 로제리오 (4)
2012.11.21 어느 할아버지의 여름날 오후
2012.11.21 나는 숲으로 간다. (7)
2012.08.31 처음 왔을 때 ...
2012.08.13 The Snow is Dancin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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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