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9 멀뚱 ... (4)
2012.07.12 Bei meiner Tante Josefine
2012.06.27 약속 (4)
2012.06.11 어머니에게 전화하는 이유 (1)
2012.06.04 휴~ (6)
2012.05.11 별과 꽃 (4)
2012.05.05 친구와 나는 아이가 건네준 붕어빵이다. (2)
2012.04.30 음악의 눈물 (4)
2012.04.23 바지는 어디까지 내리나요? (2)
2012.04.01 결혼합니다. (4)
2012.03.21 눈물나는 걱정 (2)
2012.03.08 그 길과 바람 (1)
2012.03.03 봄! 반갑다.
2012.02.29 떼제의 노래 (2)
2012.02.26 같은 별에서 만난 친구 (2)
2012.02.15 슬픈 체류
2012.02.07 모두 고맙다. (1)
2012.01.31 둘이 걷다.
2012.01.25 나는 눈물 흘리는 만큼 미소 짓습니다. (2)
2012.01.25 머리를 잘랐다 (2)
2012.01.24 귀경
2012.01.05 뜯어볼 수 없는 즐거움 (1)
2012.01.03 두 머슴아의 꿈!
2011.12.29 고맙습니다 (2)
2011.12.20 밤하늘을 바라봅니다 (2)
2011.12.15 얀의 일기
2011.12.09 첫눈 (2)
2011.12.02 벚꽃이 눈송이처럼 내릴 때 (2)
2011.11.26 까치밥
2011.11.03 홀로서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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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