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2 01:22 T 0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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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bert 2013.04.23 13:36 A R D
지난 1월 하순 이후로 포스팅이 전혀 없으셔서 어디 여행가셨나, 장기출장 가셨나, 혹시 어디 아프신가, 대문을 들락날락하면서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들꽃을 한아름 따오셨군요!!!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봄총각 선물님~~~
Favicon of https://simplegifts.co.kr 내가만든선물 2013.04.24 00:48 신고 A D
바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봄이 어느새 제 옆에 성큼 와 있네요.
실타래처럼 하나하나 풀어서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도 많고, 얘기도 많은데
그놈의 시간이 문제네요.^^;;
살바토레 2013.05.03 14:29 A R D
아..눈물나게 아름답잖아요. 저에게 토셀리 세레나데를 알려준 선물님.. 뵙고 싶었습니다..ㅎㅎ

대관령에서 살바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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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