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안녕"

                            


그동안 안녕하지 못했던 우리들의 이야기

새해엔 조금이라도 안녕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 보고 싶습니다.
















2014.01.01 07:51 T 0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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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아빠 2014.01.02 00:20 A R D
새해의 첫 인사를 이 곳에서 하게 되네.
한국의 인사말이 "안녕하세요?"인데 이 말이 이렇게 낯선 시대에 살고있다는 것이 가슴아프고, 새해엔 우리 모두 안녕한 일들이 자주 생기기를. 선물님도 안녕한 새 해가 되기를 빌어보며..^^
Favicon of https://simplegifts.co.kr 내가만든선물 2014.01.03 23:01 신고 A D
얼마전 이런 생각을 했지, 살아온 날들은 헤아릴 수 있는데
살아갈 날들은 얼마나 더 남았을까? 라는 ...
그 알 수 없는 나날속에, 가끔은 안녕치 못하더라도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모든 것들은 안녕을 빌어주고 싶은 마음.
새해에는 그런 마음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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