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골에 홀로 있는 방울꽃,

슬픔과 기쁨 사이에서 언제나 홀로였던 나,

그 방울꽃이 그리워

그제밤으로 부터 오늘까지 

임교순 선생님의 "방울꽃"을 가져다

이렇게 다시 음악을 만들어 보았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

그 시간은

언젠가 내가 슬픔과 

행복속을 거닐 때,

나를 지탱해주고

더 크나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을 

나는 안다.


방울꽃과 손을 잡고

불렀던 이 노래는

훗날의 나에게 다가올 

슬픔과 기쁨을 위한

내가만든선물이다.





! 그럼 볼까요!
















2016.11.27 22:57 T 1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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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아빠 2016.11.28 17:05 A R D
"선물, 돌아오다."^^

동틀 무렵이 제일 어둡다는 말을 실감한 요 몇 년.

또 다른 새벽녘이 밝아 오듯

선물이 돌아오는 것도
그 새벽과 함께 였으면..

좀 있으면

또 새 해가 돌아오네^^
Favicon of https://simplegifts.co.kr 내가만든선물 2016.11.28 22:04 신고 A D
난 언제나 여기 있었어 ^^
뿌리깊은 나무는
가지가 흔들리기는 하지만,
굳게 그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

보고싶다 친구야...
새 해가 오기전에 꼭 보자 ^^
2018.01.28 14:30 A R D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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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끝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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