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 어디서나 슬픔을 좋아하는 건

오랫동안 좋아하고 사랑했던 것들을 

기억하기 위함이야.

내 기억 속에 나와 함께 했었던 수많은 빙봉들,

난 절대 그것을 떠나 보낼 수 없어

왜냐하면,

그것이 떠나면 

나도 떠나야  하니까 ...

 

 

 

 

 

 


2019.07.22 23:08 T 0 C
 

SIMPLEGIFTS           RECENTPOST          CATEGORY           GUESTBOOK

방황끝에서다

엉거주춤한 나의 일상과 얼렁뚱땅한 나의 음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