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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it 2011.07.02 15:44 R D
경영컨설팅(기업인증) 관련 블로그를 만들고 싶습니다.
dasanit@daum.net
초대권 주시면 요긴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잘 만들어서 블로그로 정중히 초대하겠습니다.
바다속으로 2011.07.02 15:16 R D
이론...메일주소를...깜빡.
qkekrj@daum.net 입니다. 부탁드려요~
바다속으로 2011.07.02 15:15 R D
다음에 블로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리관련인데요... 티블로그에 메일주소를 가지면 클라우드 용량이 업된다 해서요.ㅎㅎ 다음에선 틈틈히 블로깅 하는데 신통치는 않군요. 티블로그에도 제 블로그를 만들어 처음부터 잘 꾸며볼 생각입니다. 오늘 오전에만 3번이나 초대권을 부탁했는데 경쟁이 심하군요. 대체 왜 이렇게 가입이 힘들게 만들었는지?? 사용해보면 이유를 알수 있겠죠. 또 초대권이 내게 안온다면... 관둘랍니다~ 빨리 신청하면 나을까해서 창 띄워놓고 새로운분이 준다할때까지 기다렸습니다만...
Favicon of http://blog.daum.net/ftx777 태양 2011.07.02 15:14 R D
부동산 전문분야에 대한 블로거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부동산블로거(매물등록)는 있지만 일반블로거들이 알고싶어하는 법률적인내용및 전문 분야에 대해 속시원하게 알려준 블로거가부족해서 제가 6년간의 공인중개사 경험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거러니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이메일:ftx777@hanmail.net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na0913 anna0913 2011.07.02 15:02 R D
anna0913@naver.com

조금더 색다르고 자유롭게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고..맘껏 좋아하는 음악도 올려보고 싶어서요^^현재 네이버나.다음에 블러그가 있지만 왠지 제제도 많고해서 정이 안가네요 ㅜㅜ
부탁드립니다..
모과 2011.05.26 09:57 R D
청소하고 차 한잔 마시고 음악듣고 앞산의 아카시아를 보다가
또 일하는 시점을 놓치고 마네요.
어서 오월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광주에서 오월은 화사한 옷을 입기도 죄송스러웠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잊고 지내는 것 같아요. 그나마 옷장에서 일부러 검은 옷만 꺼내놓고 한동안 입은 게 다네요.

내 안에 갇혀지내는 시간들이 길어지다보니 이제는 돌아보기가 겁이 나나봐요. 달팽이가 되어버린 기분.
아, 그래도 선물님 안 잊고 인사하러 오고...대견하죠?!ㅋㅋㅋ
Favicon of https://simplegifts.co.kr 내가만든선물 2011.06.14 02:18 신고 D
모과님 답장이 많이 늦었지요.
이곳에 수령이 5백 년 넘은 모과나무가 있는데
어느 날 그 나무를 보며 모과님을 떠올렸어요.
잘 지내시죠?

내 안에 갇혀 지내는 시간,
그것은 갇혀 있는 것이 아닌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이었거라 생각합니다.
그 사랑으로,
더 좋은 글을 쓰고
더 좋은 작품을 만들고
더 아름다운 삶을 만들겠지요^^
늘 응원해요!
민지아빠 2011.05.22 22:44 R D
드디어 6개월간의 숙제가 끝났네요.. 이 번 시험에 실패하면 또 그 감옥속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오늘저녁 만은 그런 생각 안하고 편하게 나가수 보고 개콘 보네요..선물님은 노무현대통령 추모 다녀왔나요. 왠지 선물님은 다녀왔을거 같은데..제가 아는 스님도 노 전대통령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기도하신다고 했어요. 몸도 지치고 이제좀 쉬고 싶은데. 회사일에 또 야근시작. 참 사는게 몬지 싶다요...^^
Favicon of https://simplegifts.co.kr 내가만든선물 2011.05.25 00:07 신고 D
실패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아요. 그리고 다시 캄캄한 터널 속으로 들어간다고 할지라도, 그 터널 속엔 민지아빠를 비추는 많은 불빛이 있을 겁니다. 가까이에서 비추는 밝은 불빛에서부터 멀리서 비추는 희미한 불빛까지. 어쩌면 그 불빛들 때문에 무거운 짐 내려놓지 못할 때도 많겠지만, 민지아빠 ... 그래서 마음이 더 짠합니다.

내일도 우리는 여전히 바쁠 것이고, 내일도 우리는 어두운 골목길을 지친 걸음으로 혼자 돌아온다는 시인의 말이 생각나는 새벽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건강은 꼭 챙겨야 하는 거 알죠?

이번 추모회는 못 갔습니다. 꼭 가고 싶었는데 끝내 몸이 따라 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포스팅도 잘 못하고 민지아빠가 곱게 쓴 동시에 곡도 붙이다 말았습니다. 이내 모든 것들이 다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민지아빠가 살아 가는 오늘 속에 선물은 작은 꿈을 꾸어 봅니다. 민지아빠가 씨~익 웃는 그날이 오면 선물도 방~긋 웃으며, 그날도 그날처럼 쓴 소주 한잔에 즐거워 하는 우리가 됩시다. 민지아빠 ...
모과 2011.03.01 22:11 R D
삼월의 첫날이네요.
꽃샘추위도 시작이구요.
멋모르고 나온 새싹, 여린 봉오리들을
단련시키는 자연의 훈육법이 꽃샘추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꽃샘추위가 매서울수록 매화향기는 더 진하다고 하죠.

...잘 견디고 계시죠? 꽃샘추위!
Favicon of https://simplegifts.co.kr 내가만든선물 2011.03.09 00:47 신고 D
모과님도 훈육법이 필요하겠는걸요?
그래야 가을에 모과향이 짙을테니까요!
이번 가을에 두고 볼게요 킁킁 : ))
스치다 2011.02.27 03:54 R D
아름다운 집에 오래도록 머물다 갑니다.
들꽃같은 음악들과 글의 정취에 흠뻑 젖어
이 새벽 머언 눈길로 어둠을 더듬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Favicon of https://simplegifts.co.kr 내가만든선물 2011.03.09 00:40 신고 D
고맙습니다.
볼 거 별로 없는 이곳에
작게나마 행복하셨다면
저는 더 바랄게 없어요 ^^
사자심장 2011.01.01 16:15 R D
새해가 됐습니다.
오랫만에 홈페지도 구경하고 인사도 하고싶어 들렀습니다.
더욱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얀도 편안하게 잘지내도록 해주세요.
Favicon of https://simplegifts.co.kr 내가만든선물 2011.01.01 19:04 신고 D
사자심장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냈셨죠?
얀의 안부와 저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 고맙습니다.
사자심장님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올해는 더 많이많이 생기기를
얀과 함께 소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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